윤석렬 탄핵의 진실 (Peter Kim, 페이스북 글, 2025.11.30)
한덕수는 위증을 실토했다. 곽종근은 통화기록 공개로 박살이 났다. 홍장원의 지렁이 메모는 원본조차 존재하지 않는다. 윤석열 대통령 탄핵의 세 기둥이 모두 무너졌다. 그런데도 민주당은 내란재판부를 설치하겠다고 발광하고 있다. 지귀연 판사를 압수수색까지 했다. 판사를 압수수색하는 나라가 대한민국 말고 또 어디 있는가? 이것이야말로
사법 쿠데타이고 진짜 내란이다.
헌재는 CCTV도 제대로 보지 않고 탄핵을 인용했다. 문형배는 CCTV를 봤다면 한덕수를 탄핵했을 수도 있다고 실토했다. 이 말의 의미를 똑바로 봐야 한다. CCTV를 보지 않고 탄핵했다는 자백이다. 11명의 국무위원이 참석해 의결 정족수를 채웠고 문건도 돌려봤다는 영상 증거가 있는데도 헌재는
한덕수의 거짓 증언만 믿고 계엄의 절차적 하자를 인정한 것이다. 이것은 재판이 아니라 사기극이다.
곽종근은 윤대통령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고 명령했다고 허위 주장을 했는데, 문형배는 곽종근을 가장 신뢰했다고 말했다. 그런데 통화 기록을 보니 곽종근이 명령을 내린 시간은 12시 20분에서 30분 사이고 윤석열과의 통화는 12시 31분이다. 순서가 뒤바뀐 것이다. 곽종근은 윤대통령 탓도 안 되고, 이진우 수방사령관 탓도 안 되고, 김용현 장관 탓도 안 되자,
법정에서 더이상 할말을 잃어 버렸다. 이렇게 오염된 증언을 헌재가 채택해서 윤대통령 탄핵을 시킨것이다.
홍장원은 체포조가 운영됐다는 주장의 유일한 증인이다. 그런데 1차 메모가 존재하지 않는다. 술 취한 상태에서 쓴 지렁이도 사라졌다. 2차 정서본도 없다. 12월 4일 오후에 보좌관이 기억에 의존해서 쓴 3차 메모만 남았다. 원본도 없는 메모를 헌재가 증거로 채택했다. 홍장원은 박지원한테 인사청탁을 7번이나 한 인간이다. 대북공작금 유용 의혹도 있다. 12월 6일 해임된 이후 민주당과 결탁해 폭로전을 펼쳤다. 지금은 김병기와 함께 김어준쇼에 나가고 있다.
이것이 탄핵의 실체다. 헌재는 위증과 조작과 없는 증거로 대통령을 끌어내렸다. 민주당은 이 사기극을 주도했다. 곽종근과 홍장원을 회유했다. 김병주와 박선원이 접촉했다.민주당은 곽종근이게 당이 지켜준다고 협박과 회유로 진술을 오염시켰다.
내란으로 죽기 싫으면 윤석열한테 뒤집어씌우라고 한것이다. 이것이야말로 진짜 내란 음모다.
민주당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는가? 검찰청 해체, 대장동 항소 포기, 내란재판부 설치, 사법부 압박, 지귀연 판사 압수수색,부동산 폭등, 환율 폭등, 연금 투입, 공무원 75만 명 전수조사, 북한 두 국가론 찬동, 서해 NLL 포기, 중국 눈치 보기, 이 모든것이 국가 비상사태가 아니면 무엇인가? 윤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이유가 바로 이것이다. 국회 독재가 야기할 국가 비상사태를 막기 위해서였다. 그런데 민주당은 그 비상사태를 지금 현실로 만들고 있다.
탄핵은 무효다. 윤대통령 재심 청구를 통해 이 사기극을 끝장내야 한다. 윤석열 대통령의 명예를 회복하고 탄핵을 주도한 자들을 내란 세력으로 규정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사과할 때가 아니다. 고개를 숙이면 민주당은 목을 부러뜨릴것이다. 진실 투쟁으로 정면 돌파해야 한다. 한덕수 위증, 곽종근 회유, 홍장원 조작. 이 세 가지만으로도 탄핵 무효는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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