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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비쿼터스 방언, 코로나 채널


1. 개종한 이방인, 입교한 유대인


위경 <유디스>(Judith, BC 100경 추정)는 암몬인이 유대인으로 신분을 바꾼 이야기를 소개한다. 암몬 족속 장수 아키오르가 할례를 받고 유대인이 되었다(유디스 14:10). 미모의 유대인 여인 유디스의 계략과 거짓말 그리고 이스라엘의 극적인 역승에 탄복하여 당일로 개종을 했다.

 

이방인이 유대교로 개종을 하는 전통은 예수 그리스도의 등장 수백 년 전부터 시행되어 왔다. 여리고의 기생 라합도 혈통적 유대인이 아니었지만, 이스라엘 정탐꾼을 숨기고 살려 준 일을 계기로 예수님의 족보에 등장하는 여인이 되었다. 유대교로 개종하고 이방인이 유대인이 되는 이 전통은 오늘날에도 시행되고 있다. 남자는 할례를 받아야 유대인이 된다. 할례를 받지 않는 이방인은 단순 유대교 가담자로 간주된다.


오순절 성령강림의 날,"유대교에 들어온 사람들"(2:10)이 성령세례를 받았다. 사도행전의 저자 누가는 개종한 이방인들에 대한 일관된 지식을 가지고 있었다. 누가의 기록이 이 사실을 증언한다. 예루살렘에서 사도들이 뽑은 7명 일꾼 중 한 명인 안디옥 사람 니콜라는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이다(6:5). 이탈리아 군대 백부장 고넬료도 이방인이었다.


오순절 성령강림일에 예루살렘 주민들, 유대인 디아스포라들, 유대교로 개종한 이방인들이 성령성례를 받았다. 오순절성령강림은 복음의 유익 곧 하나님의 구원의 대상이 유대인이라는 담을 넘어 만민에게로 확대되는 결정적인 구속사 사건이었다. 성령시대, 교회시대, 새 언약시대로 진입하는 단회적 사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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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순절 성령강림 날의 방언

 

언어는 의사전달 채널이다. 오순절 성령강림의 날에 주어진 '방언'도 의사소통의 수단이었다. 사도들과 120명의 신도들 그리고 예루살렘성 주민들, 유대인 디아스포라들, 유대교에 입교한 이방인들이 각각의 태어나고 자란 지역 언어로 의사소통을 했다. 베드로와 사도들은 아람어로 말하고 설교했음에 틀림없다. 바대인 메대인 엘람이는 페르시아어를 사용했고, 부르가아와 밤빌리아는 그리스어를 사용한 것으로 보인다. 아람어와 나그네들이 사용한 언어를 합치면 최소한 열 한 가지 지방어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예루셀렘을 방문하고 오순절 행사에 참여하고 있었다.


갈릴리 사람 베드로의 아람어 복음전도 설교를 들은 나그네들은 각자가 자기의 언어로 그 메시지를 알아 들었다. 자기들이 태어나고 살고 있는 지역의 방언(외국어)으로 설교자가 외치는 복음 곧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이야기를 신기하게도 아주 명료하게 알아들었다.


유대인 디아스포라들 가운데는 이스라엘이 강대국의 침략을 받아 끌려간 유대인들의 후손들이 많았다. 바벨론은 현재의 이라크, 쿠웨이트, 시리아 북쪽 지연, 하라 등지로 뻗어 있었다. 바벨론은 나중에 현 이란 중심의 페르시아의 속국으로 바뀌었다. 바벨론으로 끌려 가 포로가 되는 것을 원치 않은 많은 유대인들이 이집트와 지중해 연안으로 이주했다. 히브리어를 사용하는 팔레스타인 지역 거주자는 많지 않았고, 히브리어는 사멸되었다.


예루살렘에 모인 유대인 디아스포라들은 여러 세대 전에 타지에서 태어나고 자란 사람들이다. 몇 백년 전에 고국 땅을 떠난 자들의 후손들이 많았다. 그들은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아람어를 "쬐끔" 알아들고 말할 수 있었을 것이다. 그러나 능통하지 않았던 것으로 보인다. 성령의 능력과 은사 주심에 따라 초자연적인 방언으로 의사소통을 하고 베드로의 복음전도 설교를 알아 들었다.


초자연적인 성령의 역사는 언어의 장벽 때문에 어려움을 겪어온 디아스포라들과 다문화도시 예루살렘 주민들에게 놀라는 사건이었다. 바벨탑 사건에서 시작된 저주의 상징인 언어의 장벽을 허물었기 때문이다. 방언사건은 예수 시대, 교회시대, 새 언약 시대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였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고백하고 믿는 기독교 신앙의 진정성을 확인시켜 준 사건이었다.


오순절 날의 특별한 방언은 외국어인가? 왜 성령 하나님은 오순절성령강림일의 제자들, 신도들, 구경꾼들에게 방언이라는 은사를 부여했는가? 예루살렘 주민들과 유대인들과 유대인 디아스포라들과 유대교에 가입한 이방인들에게 방언이라는 특별한 선물을 준 목적은 무엇인가? 그 날 예루살렘에 모인 유대인 디아스포라들 사이에 언어의 장벽이 있었는가? 예루살렘교회 구성원들은 방언기도를 했는가? 방언은 복음전도와 무관한 단순한 찬양이었는가? 그날의 방언의 대상은 하나님인가 사람인가? 방언은 의사소통의 수단인가 아니면 영으로 하나님께 비밀을 말한 하늘의 언어인가? 바울이 은사 목록에 포함하는 "각종 방언"은 몇 가지의 언어, 어느 지방의 언어들을 의미하는가?


현재 한국교회 안에 유행하는 것과 같은 종류의 방언인가? 사도행전의 방언과 고린도전서의 방언은 같은가? 고린도교회의 방언은 지금도 지속되고 있는가? 남묘효량겟교라고 하는 일본 불교 일련종 신도들 사이에 왕성하게 일어나는 방언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방언은 개인의 유익이 아니라 교회의 유익을 위해 주어진 은사이다. 개인의 유익 곧 영으로 하나님과 대화를 하거나 하나님과 달콤한 밀월을 즐기는 수단으로 사용됨은 정당한가? 교회봉사 잘 하고 기도 열심히 하고 주를 사랑하는 많은 기독인들이 이른바 방언을 경험하고 있지 않은가? 품위와 질서와 관련하여 방언이 교회 안에서 설 수 있는 곳은 어디인가?


이 질문들은 내가 이 주간에 가르칠 성령론 제6강 주제들이다. 나의 관점과 강의가 주관적인 체험이나 현상에 치중하지 않고 또 무조건 개혁신학 전통에 충실하려는 등의 아이스지저스(eisgesis)가 아니길 바란다. 성경, 합리성, 해석학 원리에 충실한 엑세지저스(exegesis)이기를 희망한다.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현대 방언 이해에 길라잡이가 되면 교회에 유익하리라. 교의학 또는 조직신학은 하나님의 특별계시가 담고 있는 진리를 전체적으로 조망하는 신학 프레임을 구축하는 학과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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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코로나 채널


코로나(Corona)는 일식 때 달 주변에 비치는 둥근 왕관 모양의 발광(a circle of light)을 지칭하는 용어이다. 코로나 모양의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중국 우한에서 시작하여 세계를 휩쓸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전파력은 상상을 불허할 정도이다. 국가 간의 내왕과 잦은 접촉이 독성 바이러스의 세계적 확산을 증대시켰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는 사람들에게 유비쿼터스라는 새로운 형태의 언어 정보 전달 방식을 확실하게 이해시켰다. 아마존, 알리바바 등의 용어들을 동원해 설명을 해도 잘 이해를 하지 못하거나 감을 잡지 못한 것을, 아주 쉽게 이해하도록 만들어 주었다.


정보통신 기술(IT)은 새로운 종류의 유비쿼터스 방언 시대를 열었다. 적장 사탄을 굴복시킬 수 있는 새로운 개념-형태의 세계복음화 시대를 출범시켰다. 코로나 플랫폼을 거쳐 확산되는 새 정보전달 방식은 시공간을 뛰어 넘는다.  동일한 정보가 무제한 방식으로, 무한정의 사람들에게 확산되고, 상상을초월할 만큼 신속히  뻗어나가는 형태의 '언어' 전파 기능을 가지고 있다. 언제나 어디서나 누구나 어느 주제의 강의나 그것을 필요로 하는 개인, 단체, 교회, 학교가 공급받아 학습할 수 있게 했다. 언어는 의사전달의 수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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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미션이라는 비영리선교단체는 유비쿼터스 방언과 코로나 플랫폼을 이용하여 세계복음화를 꾀하고 있다. 신학대학원 과정 강의, 신학을 위한 대학강의, 신학을 위한 고등학교 강의를 제작하여 경제적 빈곤국, 대륙과 오지와 섬, 고등교육을 받지 못한 수 많은 젊은이들에게 무상 전달된다. 헤아리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젊은이들로 하여금 복음전도와 영혼선점의 파도타기를 즐기게 한다. 저비용 고효율의 복음전도자 양성 플랫폼을 운영한다.


유유미션이 운영하는 브레드 유니버시티(BREAD UNIVERSITY)의 동영상 신학 강의들은 새 방언 방식으로 중국어, 영어, 스페인어만이 아니라 러시아어, 아라비아어, 일본어 등 여러 지역 방언으로 더빙(dubbing)되어 요청하는 곳마다 동시에 보급된다. 나의 강의를 수많은 사람들이 자기가 태어나고 현재 살고 있는 지역의 방언으로 동시에 듣고 영생의 진리를 따라 생명을 살리는 복음전도자로 나서게 될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다. 중국어 강의는 주로 중국어 교수들이, 스페인어 강의는 중남미, 남미, 스페인의 신학자들이, 영어 강의는 영어권 신학자들이 강의한다.


유비쿼터스 플랫폼은 종교의 자유가 제한된 공산국가, 이슬람국가, 불교국가 복음화에  아주 유용하다. 교수가 직접 가지 않아도, 강의자가 잠자는 시간에도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복음전도와 목회자 후보생들이 이 강의를 듣고 토론하는 학습 과정(learning process)을 밟는다.


변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공격은 교회가 빼앗긴 복음전도와 영혼구원, 세계복음화의 기회를 되찾을 수 있는 절호의 조건을 마련한다.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방해하는 걸림돌을 차근차근 제거한다. 올림픽 경기, 월드컵 축구경기, 다중 모임과 회합과 놀이, 스포츠 엔터테인먼트를 기죽이고, 술집, 유흥업소, 오락실을 기피하게 한다.


변종 바이러스가 가져온 봉쇄, 불안감, 고립감, 조심성은 사람들에게 복음을 들을 마음의 준비를 시킨다. 생명의 고귀함과 죽음의 불가피성 그리고 사후 세계에 궁금함을 가지게 한다. 영생의 메시지에 귀 기울이고 함께 기도할 마음의 문을 열게 한다. 교만을 꺾는다. 역병이 창궐한 지난 몇 주간, 온라인에 접속하여 기독교 신앙이 무엇인가를 알아보는 사람의 수가 갑자기 팽창했다. 변화를 수용하고 따라잡는 교회는 희망적이고 수구적인 교회는 현상 유지도 어렵게 될 것이다. 황폐화된 유럽의 기독교가 재생하고, 정보통신 강국 대한민국이 세계복음화의 원동력이 될 가능성을 성큼 앞당겼다.


오소서 성령이여! 세계복음화를 가능하게 하소서. 코로나 방언, 유비쿼터스 플랫폼으로 무상 제공되는 신학강의공급선교가 퀀텀 점프(Quantum Jump)를 하게 하소서! 오소서 창조자 성령이여, 이 땅의 영혼들을 살리소서!


최덕성 박사 (브니엘신학교 총장, 교의학 교수)


저작권자  리포르만다무단 전재-재배포-출처 밝히지 않는 인용 금지

 

choicolleg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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