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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투 한글, 교정 모범문

 

  

1. ~이 되다/ 어지다 (be p.p)

 

그에게서 던져진 공은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로 향했다.

 

그가 던진 공은 정확하게 포수의 미트로 향했다.

 

 

2. ~를 갖다 (have)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축구경기를 가졌다.

 

레알 마드리드와 F.C. 바르셀로나가 축구경기를 했다.

 

 

3. ~에 대하여/관하여 (-about)

 

철수에 대하여 함부로 험담하지 말아라.

 

철수를 함부로 험담하지 말아라.

 

 

4. -에도 불구하고 (even though)

 

학생회장의 단식에도 불구하고 대학 총장은 통폐합을 감행했다.

 

학생회장이 단식을 했지만 대학 총장은 통폐합을 감행했다.

 

 

5. -의 그것( of-)

 

서울의 공기는 스웨덴의 그것보다 탁하다.

 

서울의 공기는 스웨덴보다 탁하다, 서울은 스웨덴보다 공기가 탁하다.

 

 

6. -로 인하여/인해 (by -)

 

그의 죽음으로 인해 나는 실의에 빠졌다.

 

그의 죽음으로 나는 실의에 빠졌다.

 

 

7. -에 의하여/의해 (by-)

 

이 법안은 국가에 의해 제정됐다.

 

이 법안은 국가가 제정했다.

 

 

8. -해지기 위해 (for-)

 

나는 더 강해지기 위해 훈련을 거듭했다.

 

나는 더 강해지려고 훈련을 거듭했다.

 

 

9. -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free from)

 

우리는 죽음으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

 

 

10. -것 중의 하나(one of the most)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중에 하나는 치킨이다.

 

내가 가장 사랑하는 것은 치킨이다.

 

 

11. -하는 중이다 (be -ing)

 

그와 그녀는 서로를 사랑하는 중이다.

 

그와 그녀는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

 

    


1. ~해지기 위해


나는 더 건강해지기 위해 운동을 시작했다.


‘~해지기 위해’는 영어에서 ‘for’의 번역 투다. ‘나는 건강해지려고 운동을 시작했다’로 쓰는 것이 맞다.


2. ~에 대하여/관하여


내가 사랑하는 그녀에 대해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


여기서 ‘~에 대해’는 영어에서 ‘~about’의 번역체 표현이다. 따라서 ‘내가 사랑하는 그녀를 함부로 이야기하지 말라’가 바른 표현이다.


3. ~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나는 시험에서 떨어졌다.


‘~에도 불구하고’는 영어의 ‘even though’의 번역체다. ‘열심히 노력했지만 결국 나는 시험에서 떨어졌다’라고 쓰는 것이 좋다.


4. ~로 인해/인한


과로로 인하여 시력이 약해졌다.


‘~로 인해 혹은 인한’은 ‘by’에서 나온 번역체다. 이 때 ’과로로 인하여 시력이 약해졌다’가 아닌 ‘과로로 시력이 약해졌다’로 써야 한다.


5. ~에 비하여/비해


작년 중학생 평균 키는 예년에 비해 커졌다.


여기서 ‘~에 비해’는 ‘of’의 번역투다. ‘작년 중학생 평균 키는 예년에 비해 커졌다’는 ‘지난해 중학생 평균키는 예년보다 커졌다’로 쓰도록 한다.


6. ~을 필요로 하다


애완동물은 많은 보살핌과 관심을 필요로 한다.


‘~을 필요로 한다’는 영어에서 ‘require’을 번역한 표현이다. ‘애완동물에게는 많은 보살핌과 관심이 필요하다’라고 써야 맞다.


7. ~에/데 있어


검찰이 그 문제를 수사 중에 있다.


여기서 ‘~에 있다’는 ‘in/are going to’의 번역체 표현이다. 이 때는 ‘검찰이 그 문제를 수사 중이다’가 맞는 표현이다.


8. 갖다/했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은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과 경기를 가졌다.


‘가졌다’는 ‘have’의 번역 투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축구팀은 일본 국가대표 축구팀과 경기를 했다’라고 써야 한다.


9. ~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우리는 죽음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여기서 ‘~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는 ‘free from’을 그대로 번역한 것이다. 한국인 언어습관에 맞는 표현으로 고치면 ‘우리는 죽음을 피할 수 없다’로 쓰는 것이 좋다.


10. ~하는 중이다


철수와 영희는 서로를 사랑하는 중이다.


한국어에서 ‘사랑하는 중’이라는 표현은 없다. 이는 영어의 ‘be ~ing’에서 온 번역 투 문장이다. 이 문장은 ‘철수와 영희는 서로를 사랑하고 있다’로 쓰도록 한다.


11. ~중 하나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 중의 하나는 신의이다.


여기서 ‘~중 하나’는 ‘one of the most’에서 나온 번역체다.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의이다’라고 쓰는 것이 더 자연스럽다.


이밖에도


‘이 나무는 태풍에 의해 쓰러졌다’는 ‘이 나무는 태풍으로 쓰러졌다’,


‘나는 연필을 필요로 한다’는 ‘나는 연필이 필요하다’,


‘우리 회사는 중구에 위치하고 있습니다’는 ‘우리 회사는 중구에 있습니다’,

 

‘이런 사실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는 ‘이런 사실은 꼭 알아야 한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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