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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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록 1.2]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고백록 1.2] 전지전능 무소부재하신 하나님 주 나의 하나님, 내가 주님을 어떻게 부를 수 있습니까? 내가 그를 부름은 그를 내 안에 들어오시라 구하는 것인 바, 그렇다면 내 안에 하나님이 들어오실 무슨 자리가 있다는 말입니까? 어떻게 하늘과 땅... -
[고백록 1.1] 위대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고백록 1.1] 위대한 주님을 찬양합니다 오, 주님, 당신은 위대하십니다. 크게 찬양을 받으심이 마땅합니다. 당신의 능력은 심히 크시고, 지혜는 무궁합니다(시 147:5). 당신의 피조물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는 내가 당신을 찬양하기 원합니다. 인... -
[매일묵상 114] 믿음이 굳건해지면서
믿음이 굳건해지면서 주님: 의심에 사로잡히지 않고 싶다면, 너는 예배와 성례전 등 모든 것에 너무 깊이 파고들지 않도록 주의하라. “자기의 영예를 구하는 것이 헛되니라”(잠 25:27). 하나님은 사람의 이해를 넘어서는 일을 하실 수 있다. ... -
[매일묵상 113] 경외와 사랑을 주께 바치면서
경외와 사랑을 주께 바치면서 주여, 나는 믿음의 조상들이 거룩한 식탁에서 보여 준 헌신과 사랑, 진심과 열정으로 주님을 맞이하고 싶습니다. 비록 그들이 가진 모든 감정을 확신할 수 있는 정도는 아니지만 내 마음의 전부를 주님께 바칩니다. 마치... -
[매일묵상 112] 예배에서 필요한 것을 간구하면서
예배에서 필요한 것을 간구하면서 지극히 다정하고 사랑이 넘치는 하나님, 나는 진정으로 주님을 환영합니다. 주님은 나의 약함, 나의 문제 많은 삶, 나의 어려움을 완전히 아십니다. 나는 치유와 평안 그리고 확신을 구하려고 주님을 찾아왔습니다. ... -
[매일묵상 111] 하나님께 헌신하는 은총을 누리며
하나님께 헌신하는 은총을 누리며 하나님: 너는 나에게 헌신하는 은총을 간절히 구하라. 열심히 간구하고, 인내하면서 확신을 가지라.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고, 겸손하게 간직하며, 부지런히 실천하라. 내적으로 그 은총이 거의 또는 전혀 느껴지지 않... -
[매일묵상 110] 예배에 뜨거운 열망을 가지면서
예배에 뜨거운 열망을 가지면서 주여, 주님을 두려워하는 자들에게 베푸신 선하심이 어찌 그리 크십니까! 주여, 냉랭한 마음으로 예배와 거룩한 식탁을 찾아가는 나는 낙심과 부끄러움에 사로잡힙니다.나는 감정이 메말랐고 어떤 애정도 찾아볼 수 없... -
[매일묵상 109] 그리스도와 연합함에 대하여
그리스도와 연합함에 대하여 주여, 사랑하는 사람이 사랑하는 이에게 말하고, 친구가 친구에게 음식을 대접하듯이, 내가 주님께 말씀드립니다. 나는 주님과 완전히 하나가 되고 싶습니다. 어떤 피조물에도 관심을 갖지 않고, 하늘의 양식과 영원한 것... -
[매일묵상 108] 은혜의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은혜의 성만찬에 참여하면서 주님: 나는 순수함을 사랑하고 모든 거룩한 것을 추구하는 신이다. 나는 순수한 마음을 찾는다. 그곳에서 내가 안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르되 선생님이 네게 하는 말씀이 내가 내 제자들과 함께 유월절을 먹을 객실... -
[매일묵상 107] 성만찬과 성경을 생각하면서
성만찬과 성경을 생각하면서 주 예수님, 주님의 잔치에 주님과 함께 참여하는 경건한 영혼은 얼마나 즐겁겠습니까! 내게는 주님이 유일한 사랑의 대상이며, 더 이상 소원할 수 없는 분입니다. 정말로 내게 즐거운 일은 주님 앞에서 마음의 눈물을 흘... -
[매일묵상 106]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성찬식에 참여하면서 주님: 너는 은총과 거룩한 자비의 샘, 선함과 온갖 정결함의 샘을 항상 다시 찾아라. 원수는 온갖 수단과 있는 힘을 다해 신실하고 헌신적인 사람들이 식탁에 참여하는 것을 가로막으려고 애쓴다. 성만찬을 통하여 누리게 될 ... -
[매일묵상 105] 성만찬석에서 기도하며
성만찬석에서 기도하며 주여, 하늘과 땅에 속한 모든 것이 주님의 것입니다. 나는 나 자신을 주님께 바치고 영원토록 주님의 것이 되겠습니다. 주여, 나는 오늘 주님의 영원한 종이 되려고 순수한 마음으로 겸손히 복종하며, 영원히 찬양하려고 나... -
[매일묵상 104]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그리스도의 희생을 생각하면서 주님: 나는 네 죄를 사하려고 아버지 하나님께 스스로 나를 바쳤다. 나의 양 팔과 양 손은 십자가 위에서 펼쳐졌고, 내 몸은 발가벗겨져서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었다. 옛 방식을 따르는 희생이었지만 하나님 아버지는... -
[매일묵상 103] 성만찬 때 자신을 점검하면서
성만찬 때 자신을 점검하면서 나: 오 주여, 주님의 위대하심과 나의 비천함을 비교하니 온몸이 떨리고 정신이 혼란스럽습니다. 만약 내가 성찬으로 나아가지 않는다면 생명으로부터 도망치는 것입니다. 또한 가치를 느끼지 못하면서 참여하면 주님을 ... -
[매일묵상 102] 성만찬의 존엄을 생각하면서
성만찬의 존엄을 생각하면서 너는 천사처럼 순수하고 세례 요한처럼 거룩한가? 그럴지라도 성찬식을 집행할 자격은 네게 없다. 그리스도의 성찬을 거행하고 천사의 떡을 양식으로 받는 것은 인간의 공덕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