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과문화

  1. 애국가 이야기

    애국가 이야기 애국가 중 “하느님이 보우하사”의 진본 가사는 “하나님이 보호하사”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 대한 만세.” <찬미가>(1905) 제14장이다. 가사를 윤치호가 작사했다고 ...
    Date2019.12.02 Bydschoiword Reply0 Views829 file
    Read More
  2. 현숙한 여인의 표상

    현숙한 여인의 표상 추석이면 많은 여성이 잠언에 등장하는 ‘현숙한 여인’이 될 것을 요구 받는 모양이다. 잠언 마지막 장에 나오는 이 여인이 되려면 (1) 돈을 잘 벌어 와야 한다, (2) 집안의 일들도 잘해야 한다, (3) 남편 주변 사람 관리도 잘...
    Date2019.12.02 Bydschoiword Reply0 Views864 file
    Read More
  3. 노예들의 군무, 감격하는 대통령

    1970년대의 베를린 장벽 노예들의 군무, 감격하는 대통령 동족보다 더 나은 동맹국은 없다. 피는 물보다 진하다. 민족은 이데올로기보다 더 중요하다. 평화로운 남북 통일이 이뤄지면 얼마나 좋겠는가. 아무 탈 없이 자유민주의 제도가 보장되고 신앙의 자유...
    Date2019.12.02 Bydschoiword Reply1 Views763 file
    Read More
  4. 법정은 진실을 가리는 곳이 아니다

    법정은 진실을 가리는 곳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증거 없이도 형사 처벌하도록 법으로 보장한다. 법관이 자기 마음 대로 판단, 판결, 처벌할 수 있는 자유를 보장한다. 형사소송법 제308조가 명시하는 '법관의 자유심증주의 원칙'이 그것이다. 자유심증...
    Date2019.12.02 Bydschoiword Reply1 Views831 file
    Read More
  5. 무슬림 제주 난민 일기

    니캅을 쓴 무슬림 여인 무슬림 난민 일기, 제주에서 제주도에 무사증 제도를 이용하여 예멘인 561명이 입국하면서 무슬림 난민 문제가 화두로 대두됐다. 난민 수용을 반대하는 청와대 국민청원 서명자가 닷새 만에 24만여 명을 넘더니 몇 일 사이에 60만 명을...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1 Views917 file
    Read More
  6. 노예무역선

    노예무역선 국가연합(UN)은 매년 3월 25일을 국제 노예제도와 대서양 노예무역 희생자를 추모하는 날로 정하여 행사를 하고 있다. 위 그림은 노예 무역선의 비인간적인 환경을 묘사한다. 사람을 짐짝처럼 차곡차곡 쌓아놓았다. 비인간적인 모습을 담은 그림이...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1190 file
    Read More
  7. 판문점선언에 즈음한 목회서신

    판문점선언에 즈음한 목회서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민족분단 73년의 아침입니다. 정의와 평화가 입맞추는 선지자적 열망이 넘쳐납니다. 한라에서 백두까지 이 부수어진 반도가 하나가 되는 제사장적 기도를 올리면서 왕이신 그리스도의 계절이 오는 꿈을 ...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719 file
    Read More
  8. 박성복 목사

    박성복 목사 어제 소천하신 고 박성복 목사님은 참 좋은 교수님이셨습니다. 제자들의 진정어린 존경을 받으시는 분이었습니다. 영국과 네덜란드에서 수학하시고 고려신학대학에 교수로 부임했을 무렵, 저는 군 복무를 마치고 복학했습니다. 교수님은 마르틴 ...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1983 file
    Read More
  9. 삶의 열정, 가장 좋은 휴식

    삶의 열정, 가장 좋은 휴식 ‘휴식’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주말을 즐겁게 보내고, 멋진 여행지에서 맘껏 즐기는 것인가? 돈을 펑펑 쓰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인가? 그런데 왜 휴식을 하면 할수록 피곤함을 느끼는가? 왜 휴양지에서 하루 종일 잠...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1048 file
    Read More
  10. 대학 폐교 도미노 현상, 오고 있다

    대학 폐교 도미노 현상, 오고 있다 동아일보(2018.1.15.)가 지급부터 4년 뒤, 대학폐교 도미노 현상이 온다는 글을 보도했다. 저출산 세대에 진학하는 학생수가 급감하기 때문이라는 전문대 43곳과 4년제 대학 73곳이 위대하단다. 학교가 있는 지역 주민들은 ...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1 Views917 file
    Read More
  11. 예배당에 젊은 사람이 없다

    예배당에 젊은 사람이 없다 늙어가는 교회, 텅빈 청년부, 왜? 교회가 점점 늙어가고 있다. 교회 부흥에 있어 가장 중요한 핵심 기둥인 청년들이 하나둘 예배당을 이탈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존에 있던 청년부는 유명무실해진 지 오래. 심지어 일부 교회는 사...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2 Views1827 file
    Read More
  12. 개신교-가톨릭 재결합 주장, 합당한가?

    개신교-가톨릭 재결합 주장, 합당한가? WCC 반대하다 개신교-가톨릭 재결합 주장, 엉뚱한가? <크리스천투데이> (2017.12.11.) 최덕성 총장 “교회사가다운 획기적 발상, 반어적 의미” ‘종교개혁과 현대 로마가톨릭교회’라는 주제로 11...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837 file
    Read More
  13. 헨리 조지를 모독하지 말라

    로마 황제 티베리우스의 상이 새겨진 데나리온 이영진 교수 (호서대학교) 원제: 헨리 조지의 <진보와 빈곤>과 하나님의 ‘섭리’ “대중영합주의자(popularism)들은 더 이상 헨리 조지를 모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이영진 교수(호서대...
    Date2019.12.01 Bydschoiword Reply0 Views869 file
    Read More
  14. 전도설교의 회복

    회복되어야 할 전도 설교 / 페이스북에 떠도는 글을 옮겨옴 오늘 우리 시대는 급속도록 세속화의 길을 걷고 있다. 따라서 다른 어떤 시대보다도 우리 시대는 복음을 필요로 하지만, 이상하게도 교회 강단을 통해서 진정한 복음의 메시지를 듣기 힘든 역설적인...
    Date2019.11.30 Bydschoiword Reply0 Views858 file
    Read More
  15. 레오나르도 보프, 사제직을 버리다

    레오나르도 보프, 사제직을 버리다 레오나르도 보프(Leonardo Boff)는 브라질 출신 로마가톨릭 신학자이다. 프랜시스수도회 소속 신부였다. 중남미 해방신학을 대변해 온 그는 요한바오로 2세 교황 시절인 1992년 6월 28일 사제직을 버리고 평신도가 되었다. ...
    Date2019.11.30 Bydschoiword Reply0 Views893 file
    Read More
목록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Next
/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