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기 목사의 직통계시 방언과 방언통역

by dschoiword posted Dec 26,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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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기 목사의 직통계시 방언과 방언통역


조용기 목사는 오래 전 여의도순복음교회 강단 주일 설교 시간에, 자신은 공개적인 자리에서 절대 '방언'을 하지 않는다고 하는 말했다. 나는 아주 분명하게 기억하고 있다. 그런데 위 동영상에서는 바로 그 자리에서 청중을 향하여  '방언'을 한다. 나도 위 동영상을 보고서 방언은 짧은 데 통역한 내용이 무척 길다는 점이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아래의 글에서 최근 노우호 목사가 지적하는 것 처럼 말이다.


어는 분은 방언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 고린도전서 14:2절 “방언을 말하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하나님께 하나니 이는 알아 듣는 자가 없고 영으로 비밀을 말함이라”라는 성경구절을 가지고 많은 분들이 방언은 하나님께 말하는 언어라고 이해 하고 계신데 이 구절은 번역상의 오류를 가지고 있을 소지가 다분히 있는 구절 입니다. KJV에는 이렇게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1 Corinthians 14:2 For he that speaketh in an unknown tongue speaketh not unto men, but unto God: for no man understandeth him; howbeit in the spirit he speaketh mysteries. KJV에서는 우리말로 방언이라고 번역된 부분(글로사의 단수형)을 Unknown tongue 즉 알 수 없는 언어라고 번역하며 이는 사도바울이 14:18절에서 언급한 “내가 너희 모든 사람보다 방언(글로사의 복수형)을 더 말하므로 하나님께 감사하노라” 의 방언 (다른 나라 언어)과 확실히 구분 됩니다. 또한 but unto God은 but unto a god 즉 “이방신에게” 라고 번역될 수도 있는 문장 입니다. 정리하면 “알아 들을 수 없는 방언을 중얼거리는 자는 사람에게 하지 아니하고 이방신에게 하나니 ….” 라고 번역할 수 도 있습니다. 이는 당시 고린도 지역에 유행하던 이방신 숭배의 전형적인 형태 이며 이를 경계하는 차원에서 언급한 구절일 수도 있다는 것이지요. 이럴 경우 알아들을 수 없는 방언으로 기도함은 그야말로 귀신에게 하는 중얼거림에 불과할 수도 있으며 노우호 목사님께서 주장하시는 바와 일치하는 것 같습니다


나는 구속사적 오순절 사건은 단회적이지만 그 날 임한 성령은 오늘에도 우리에게 각종 은사를 주시어 교회를 봉사하게 하고, 기적을 일으키기도 한다고 믿는다. (<리포르만다> 운영자)




노우호 목사 (에스라하우스)

페이스북에서 옮김



저는 (아래의) 이러한 방언과 통역도 결코 믿을 수 없는 소리라고 봅니다.


방언(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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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야 라샤카파테 라시야다 로야로 바칸나기 리키키고 나카치 ...
라시카파타리 니미카니야 아파타카카야 시키키코 바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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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은 위와 같이 단 두 줄인데 이 방언을 통역한 내용은 아래와 같이 길다!


조용기 목사의 통역


내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는 내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느냐
내가 구만리 장천 멀리 하늘 위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땅끝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땅을 파야
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아니라 !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너희 속에 들어와 있고
너희 숨과 함께 있고 너희 생명 속에 함께 있도다
내가 너를 붙들어 주고 너를 도와 주기를 원하노라
너희가 나를 모르는도다 나를 알라 나를 깨달으라
나를 의지 하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너희 손을 붇잡아 주고 너희를 이끌어 주리라
기필코 내가 살아계신 능력을 너에게 나타내 주리라
영광을 보여 주리라 뜻대로 되게 만들어 주리라
하나님의 영광의 뜻이 임하여서 너희 속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며 담대하고 강하라


~~~~~~~~~~~~~~~~~~~~~~~~~~~~~~~~~~~~~~~~~~~~~~~~~~~~~~
위의 방언과 통역을 분해하여 해석해 보면 참 재미(?)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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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피야 = 내 사랑하는 아들딸들아 너는 내가 어디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샤카파테 = 내가 구만리 장천 멀리 하늘 위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라시야다 = 땅끝에 있다고 생각하느냐
땅을 파야 나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하느냐
로야로 = 아니라 !십자가를 통하여 내가 너희 속에 들어와 있고
바칸나기 = 너희 숨과 함께 있고 너희 생명 속에 함께 있도다
리키키고 = 내가 너를 붙들어 주고 너를 도와 주기를 바라노라
나카치 = 너희가 나를 모르는도다 나를 알라 나를 깨달으라
라시카 = 나를 의지 하라 내가 너희의 기도를 듣고
파타리 = 너희 손을 붙잡아 주고 너희를 이끌어 주리라
니미카니야= 기필코 내가 살아계신 능력을 너에게 나타내 주리라
아파타 = 영광을 보여 주리라 뜻대로 되게 만들어 주리라
카카야 = 하나님의 영광의 뜻이 임하여서
시키키코 = 너희 속에 나타나게 할 것이다
바야 = 두려워 말고 놀라지 말며 담대하고 강하라


결론적으로 방언도 가짜고 통역도 가짜라고 보는 것입니다